저는 온라인 심리 상담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63세 여성입니다. 이름은 수희 입니다. 최근 몇 년 간 손톱을 밤낮으로 물어 뜯는 습관이 심해졌습니다. 특히 밤에 잠들기 전과 아침에 일어났을 때 무의식적으로 손톱을 물어 뜯습니다. 손톱 주변 피부가 자주 갈라지고 염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은퇴 후 하루 일과가 불규칙해진 것과 가족 문제로 인한 스트레스가 시작...
최근에 저는 일상 속에서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고 모든 일에 무관심해지는 느낌이 강해졌어요. 아침에 일어나도 힘이 없고, 좋아하던 취미 활동도 흥미를 잃었으며, 직장에서 집중하기 어려워져요. 이런 상황이 계속되니 스스로를 돌보는 것도 어려워지고, 때때로 악몽을 자주 꾸는 것 같기도 합니다. 특히 금융 문제와 연결되어 스트레스가 많아지면서 신체적으로도 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