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온라인 심리 상담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63세 여성입니다. 이름은 수희 입니다. 최근 몇 년 간 손톱을 밤낮으로 물어 뜯는 습관이 심해졌습니다. 특히 밤에 잠들기 전과 아침에 일어났을 때 무의식적으로 손톱을 물어 뜯습니다. 손톱 주변 피부가 자주 갈라지고 염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은퇴 후 하루 일과가 불규칙해진 것과 가족 문제로 인한 스트레스가 시작...